
29일 통합 추진 업무협약 체결 매출 8위, 변호사 수 6위 도약 법무법인 대륙아주 (대표변호사 이규철 )와 법무법인 린 (대표변호사 임진석 )이 합병을 위한 첫 발을 뗀다. 합병이 최종 성사될 경우 매출액 기준 8위, 국내 변호사 수 기준 6위 로펌으로 도약하며 업계에 적지 않은 파장을 일으킬 것으로 보인다. 법률신문 취재 결과, 두 법무법인은 4월 29일 오후 2시 서울 역삼동 동훈타워 대륙아주 대회의실에서 통합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(MOU)을 체결하기로 한 것으로 확인됐다. 이규철(사법연수원 22기) 대륙아주 대표변호사와 임진석(20기) 린 대표변호사를 비롯해 양측 파트너 변호사 약 20명이 참석할 예정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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