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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한변협 법률구조재단, 위기임산부 위한 법률구조 강화 나서

법률신문 · 2026년 4월 29일

한국여성변호사회·아동권리보장원과 3자 간 업무협약 대한변협 법률구조재단(이사장 이문한 )은 위기임산부의 안전한 출산과 자녀 양육을 위한 실질적인 법률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한국여성변호사회(회장 허윤정), 아동권리보장원(원장 정익중)과 3자 간 업무협약(MOU)을 체결했다. 4월 29일 서울 서초동 변호사회관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이문한(사법연수원 27기) 대한변협 법률구조재단 이사장과 허윤정 (30기) 한국여성변호사회 회장, 정익중 아동권리보장원장 등 세 기관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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