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김건희 여사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등 혐의 사건 2심을 담당한 신종오 (사법연수원 27기) 서울고법 고법판사가 5월 6일 새벽 숨진 채 발견됐다. 경찰은 5월 6일 새벽 1시경 서울 서초동 법원종합청사 인근에서 신 고법판사를 발견해 병원으로 이송했다고 밝혔다. 경찰은 신 고법판사가 추락 사망한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. 현장에 유서도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다. 다만 유서 내용은 비공개 원칙에 따라 공개할 수 없다는 것이 경찰 측 설명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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