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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파리 보냈다더니 국내 수선"…'디올백 사건' 고소

연합뉴스TV · 2026년 5월 20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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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앵커]

프랑스 명품 브랜드 크리스천 디올이 고객의 가방 수리 과정에서 고객을 기만했다는 의혹과 관련해, 해당 고객이 법적 대응에 나섰다는 보도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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