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신임검사 134명이 임관했다. 구자현 (사법연수원 29기) 검찰총장 직무대행은 “검사라는 이름으로 일하는 한 바뀌지 않을 ‘본질’이 무엇인지를 응시해야 한다”고 축사했다. 법무부는 5월 7일 신임검사 임관식을 열었다. 제15회 변호사시험 합격자 86명, 경력법조인 48명 등 134명이 검사로 임용됐다. 제15회 변시 출신은 로스쿨 재학생을 서류전형과 실무기록평가, 인성검사, 직무 및 조직역량평가 등을 거쳐 미리 선발했다. 이들 중 로스쿨 졸업 후 4월 23일 변호사시험을 통과한 86명(남 41명, 여 45명)을 최종 선발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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