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‘대장동 50억 클럽’ 의혹으로 고발된 김수남 (사법연수원 16기) 전 검찰총장과 최재경 (17기) 전 청와대 민정수석이 검찰에서 불기소 처분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. 서울중앙지검(현 서울중앙지방공소청)은 시민단체가 김 전 총장을 뇌물수수 혐의로 고발한 사건을 2026년 6월 각하했다. 최 전 수석은 지난 4월 무혐의 처분했다. ‘대장동 50억 클럽’은 김만배 씨가 대장동 개발 수익을 정치·법조·언론계 인사 6명에게 50억 원씩 주려 했다는 의혹이다.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