뉴스룸
법률칼럼

김용 “출마하고 싶다“…與의원 10여명 “김용 무죄“

법률신문 · 2026년 4월 14일

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이 6월 3일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지는 재보궐선거에 출마하겠다는 의사를 재차 밝혔다. 더불어민주당 의원 10여 명은 “김 전 부원장은 무죄“라며 지원 사격에 나섰다. 김 전 부원장은 4월 1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정치검찰 조작기소 관련 기자 간담회에서 “보궐선거에 출마하고 싶고 출마할 예정“이라며 “제가 경기도에서 활동하고 있기 때문에 경기도가 (지역구로) 선정됐으면 좋겠다“고 했다.

이 글은 법률신문에 게재된 내용을 소개한 것이며, 원문 저작권은 해당 매체에 있습니다.

전화 상담온라인 상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