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엘리엇 ISDS 환송중재서 결국 패소… 정부, 658억원 배상해야

법률신문 · 2026년 10월 1일

정부가 미국계 사모펀드 엘리엇과의 국제투자분쟁(ISDS) 판정 취소소송에서 승소했다고 발표한 지 7개월 만에 환송중재에서 다시 패소해 약 658억 원의 배상 책임을 지게 됐다. 법무부는 엘리엇 ISDS 사건 환송중재 판정부가 2026년 9월 30일 오후 7시경 한국 정부 패소 판정을 내렸다고 10월 1일 밝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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